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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2017년 8 월 13 일 한가정 한선교사 후원 제2권사회 (3) 최형열 김찬진 (1) 곽숙 (0.5) 김선자 문 가림 (1) 박정성 (0.5) 서영세 (0.5) 백대현 (0.5) 백소현 (0.5) 박진형 양도현 (0.5) 박성국 백정숙 (0.5) 김명화 (0.5) 최원석 박길희 (0.5) 이강전 양길순 (1) 유영경 (1) 박태규 송희숙 (1) 김대호 (청소년1) 장명순 (0.5) 황미 란 (0.5) 최 단 (청소년1) 최민혁 (청소년1) 박수옥 (0.5) 임만석 임만용 (0.5) (다음 주 계속) 「 한가정 한선교사 후원 운동」 에 많은 성도들 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금주부터 한가정 한선교 사 후원자 이름이 기재된 헌금봉투가 2층 안내함 에 각 교구별로 준비되었다. 후원하기로 작정하신 성도들은 선교헌금 시에 본인의 후원봉투를 사용 하기 바란다. 또한 지난 주 후원자 명단은 다음과 같으며 계 속해서 사무국에서 접수 중이다. 제 72주년 광복절 오는 화요일은 제 72주년 광복절이다. 광복절은 1945년 8월 15일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광복된 것을 기념하고 경축하는 날이다. 일본 치하에서 우리를 구해 주시고 민주주의 국 가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자. 또한 남북이 하나 되고, 7천만 민족이 화합하는 제 2의 광복을 바란다면 우리 기독인들이 먼저 진정 으로 반성하고 회개하여 하나님 말씀을 우리 모두의 가슴에 새겨야 할 때이다. 우리교회 비전2020 운동본부(본부장 : 최광성 장 로) 주관으로 육군 제12보병사단 신병교육대 진중세 례식이 8월19일(토) 오후2시, 강원도 인제군 원통리 에 위치한 육군 제12사단 신교대교회에서 열린다. 이날 우리교회 조원영 목사(비전2020지도)는 장 병들에게 십자가의 군병으로 거듭나게 하는 설교를 담당하며 참여하는 교역자들과 함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성찬식을 거행하며 축복의 시간도 갖게 된다. 장병들에게는 하나님과 국가와 민족에 충성을 다짐하는 기회와 군 복음화의 100배, 60배, 30배의 결실을 독려한다. 이날 행사를 위해 8월19일(토) 오전 7시 교회에서 출발한다. 성도님들의 적극적인 참석과 기도가 요구된다. 2017 여 름 수 련 회 육군 제 12사단 신병교육대 진중세례식 청년2부 : 8월 14일(월) ~ 15일(화), 아가페타운 교회 출발 : 오전 7시 부 서 일 시 장 소 주 제 강 사 청년2부 8월14일(월)~15일(화) 아가페 타운 내가 너희와 영원히 함께 하리라 서준 권 목사 에바다부 8월 15일(화) 아가페 타운 다시 거룩한 교회로 서준 권 목사 지는 먼저 거두어 불살라 버리겠다”고 하신 말씀이 있 다. 이와 같이 하나님 앞에 가라지도 있고 알곡도 있는 것처럼, 물고기도 진짜가 있고 찌꺼기와 같은 가짜가 있다. 그러면 물고기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악인에 대한 마태복음은 몇 가지로 설명하 고 있다. 첫째로, 악한 사람은 하나님을 향하여 두 마음을 품 은 자이다. 두 마음이란 마음이 갈라진다는 말이다. 하나님 앞 에서나 주인 앞에서 충성하는 것 같은데 실상은 자기 호주머니, 자기 영광, 자기 자신에 대한 관심만을 집중 시키고 있을 때, 성경은 그런 사람을 악한 사람이라고 한다. 둘째로, 악한 사람은 사랑이 없는 자이다. 마태복음 18장 23절 이하를 보면 또 하나의 비유가 나오는데 임금에게서 일만 달란트의 빚을 탕감 받은 사람이 자기에게 100데나리온의 빚을 진 사람을 고소 하여 옥에 가두는 것을 볼 수 있다. 그 소식을 들은 입 금이 노하여 그 사람도 결국 옥에 갇히게 되었는데 성 경은 이 사람을 가리켜서 악한 자라고 저주하고 있다. 오늘 왜 한국 교회가 이처럼 무능해졌나? 그 이유는 하나님 앞에서는 희생적으로 봉사하는 사람들이 사회 에 나가면 철저하게 이기주의에 빠져 자기중심적으로 살기 때문이다. 셋째로, 거짓 선지자, 즉 이단 행위를 하는 자가 악 한 자이다. 마태복음 7장 15절 이하에서는 이들을 가리켜 ‘양 의 옷을 입고 노략질하는 이리’라고 했다. 또 7장 23절 에서는 법을 무시하는 사람들을 악한 자라고 했다. 시 민의 자유를 침해하는 악법이라면 목숨을 걸고 반대 해야 하겠지만 자기에게 불이익이 된다고 해서 선한 법도 안 지키는 사람이 있다. 넷째로, 배신자가 악한 사람이다. 마태복음 2장 10절 이하를 보면 “그때에 많은 사람 이 시험에 빠져 서로 잡아주고 미워하겠으며 거짓 선 지자가 많이 일어나 사람들을 유혹하게 될 것이다”라 는 말씀이 나온다. 사랑을 받고도 은혜를 원수로 갚는 사람, 이런 사람을 성경은 배신자, 악한 사람이라고 하 며 지옥에 갈 자라고 했다. 그물에 온갖 물고기들이 잡힌 것처럼 우리도 하나 님께 붙잡혀 교회에 온 사람들이다. 그런데 우리 가운 데는 악한 것도 있고 선한 것도 있다. 우리는 의인이 아니다. 그러기 때문에 교회 안에서 완성된 천국을 이루기란 몹시 힘든 일이다 그러므로 성도는 교회의 사람들을 표준으로 삼으면 안 된다. 목 사가 어떻고, 장로가 어떻고, 집사가 어떻고 하면서 예 수 믿기 싫다고 돌아서면 안 된다는 말이다. 사람의 어 리석은 행동 뒤에도 하나님의 사랑이 있으시고, 은혜 의 표적이 깃들어 있다. 세상에는 완벽한 사람이 없는 반면 주님의 은혜가 충만하여 순결하게 빛나고 믿음 이 주위를 비추고 이웃을 유익하게 하는 사람도 허다 하게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리석은 눈으로 판단하 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표준으로 삼아 예수님을 믿 어야 한다. 천국은 마치 그물과 같다 I (마 13:47-50) ‘그물의 비유’는 ‘가라지 비유’와 내용면에서 결론이 같다. ‘가라지 비유’는 땅을 배경으로 하고 있고 ‘그물 의 비유’는 바다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땅, 곧 밭을 배 경으로 하는 가라지 비유는 유대인들 가리켜서 하는 말씀이라면 그물의 비유는 이방인을 가리킨 것이다. 본문은 천국의 현재성을 말한다. 그물을 바다에 던 졌다고 했는데 바다란 모든 민족을 가리킨다. 모든 민 족 가운데 주님의 왕권이 나타나서 주님의 백성으로 모음을 당하고 있다는 말이다. 천국의 현재성이란 천 국의 지소가 되는 교회를 말하는데, 교회에는 마치 바 다에 그물을 던져 물고기들을 모아 오는 것처럼 각종 사람들이 모여 온다는 말이다. 그래서 본문에 각종 물 고기라는 말이 쓰여 있는 것이다. 초대교회부터 물고 기는 성도를 상징했다. 각종의 사람들이 교회에 몰려와 있는데, 이 가운데 는 사람다운 삶도 있고 사람 같지 않은 사람도 있을 수 있다는 말이다. 천국의 그림자인 교회 안에도 이와 같이 선한 것과 악한 것이 공존하고 있다. 마태복음 13 장 29절로 30절을 보면 “가라지와 알곡이 추수 때가 되면 추수꾼에게 말하여 알곡은 곳간에 들이고 가라  8월 세례식(집례 : 이종윤 원로목사)이 오늘 찬 양예배 시에 거행 된다. 세례식-오늘 찬양예배 시 8월19일(토) 오후 2시, 12사단 신교대교회 에바다부 : 8월 15일(화), 아가페 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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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2주년 광복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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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여 름 수 련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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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 12사단 신병교육대 진중세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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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이단) 추수꾼의 출입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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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정 한선교사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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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식-오늘 찬양예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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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비유